일생에.
바램은 언제나 철저한 틀어짐으로 돌아오고..
난 슬프다. 꿈에 슬프다. 결정체를 보고 있어야 하는 난
조금씩 엔젤녹즙기에 갈려 죽는것보다 훠얼씬
아프다. 슬픈꿈에 아프다. 계단보다 아픈 슬픔.
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117 | 하루 | PAINRAIN | 2002.02.18 | 66 |
| 116 | 땐스 타임 | PAINRAIN | 2002.01.30 | 79 |
| 115 | 압력밥솥 불을꺼라 | PAINRAIN | 2002.01.16 | 123 |
| 114 | 샤워 신 | press_i | 2002.01.07 | 154 |
| 113 | 전철에서9개월전의너를만났다 | PAINRAIN | 2001.12.22 | 85 |
| 112 | 난 지금 보통은 되는 휴일 오후. | press_i | 2001.12.16 | 89 |
| 111 | 아무도 그곳을 몰랐다 | PAINRAIN | 2001.12.16 | 135 |
| 110 | 나는 자꾸 어떤 . | PAINRAIN | 2001.12.10 | 120 |
| 109 | 실패 | press_i | 2001.11.26 | 1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