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

일생에.

바램은 언제나 철저한 틀어짐으로 돌아오고..

난 슬프다. 꿈에 슬프다. 결정체를 보고 있어야 하는 난

조금씩 엔젤녹즙기에 갈려 죽는것보다 훠얼씬

아프다. 슬픈꿈에 아프다. 계단보다 아픈 슬픔.

▲ 다음 글 어디로 어디로
▼ 이전 글 골수뿐 아니라 영혼까지도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44 흐르던말던 NEG. 2003.05.20 224
143 아직은 겁쟁이 소모임 press_i 2003.05.17 225
142 계단식 샌드위치 PAINRAIN 2003.04.12 219
141 시 동 (時 疼) PAINRAIN 2003.01.24 204
140 있었다. NEG. 2002.12.11 187
139 S는 공포의 세레나데 PAINRAIN 2002.11.18 231
138 읍내에 다녀왔어 PAINRAIN 2002.10.02 196
137 PAINRAIN 2002.09.06 226
136 다른곳을보고있는사람을부르는사람의뒤 press_i 2002.09.02 1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