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로 어디로

내 영혼마저 날려버릴 기세로

뼈속뼈속을 뚫고 들어오는

생의 어느정도의 인과를 무시라도 하는듯

내 뒷덜미.. 더럽게도 예민해지는 뉴런의 돌기

바람이 언제나 한쪽으로 부는것은 아니다.

어머니이~~ 언제입니까.. 도데체 그날은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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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17 하루 PAINRAIN 2002.02.18 66
116 땐스 타임 PAINRAIN 2002.01.30 79
115 압력밥솥 불을꺼라 PAINRAIN 2002.01.16 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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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 전철에서9개월전의너를만났다 PAINRAIN 2001.12.22 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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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 나는 자꾸 어떤 . PAINRAIN 2001.12.10 121
109 실패 press_i 2001.11.26 1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