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치고는 추운날이 아닌데, 오한이 나고 몸살 기운.
가끔 앉아있다보면 새벽인지 오후인지 도저히 모르겠을때가 있다.
출근길에 짙은 안개가 있었는데, 그게 어제였나 오늘이었나.
비도 안오는데, 땅에 발 닿는 느낌이 늪지처럼 질퍽거린다.
오늘은 내 생일 하고, 내일은 니 생일 하자.
대충이라도 뭘 만들어놔야 - 밟고 탈출하지.
안 그래?
추적60분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64 | 단순한 퇴근. | PAINRAIN | 2022.08.11 | 178 |
| 63 | New Testament | PAINRAIN | 2021.01.28 | 177 |
| 62 | ㅠㅠ | PAINRAIN | 2020.06.27 | 145 |
| 61 | 뭐냐면. | press_i | 2018.06.19 | 186 |
| 60 | i know | press_i | 2017.06.08 | 154 |
| 59 | 걷고 먹고 웃고 | PAINRAIN | 2017.02.14 | 204 |
| 58 | [왠 손] | press_i | 2016.10.18 | 149 |
| 57 | [나중에] | PAINRAIN | 2016.09.06 | 163 |
| 56 | 언제나. | PAINRAIN | 2016.08.16 | 51 |